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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3/06/19 (1)
2010년 5월 1일, 2막
세상이 곧 책이었다.
세상이 곧 책이었다. 기차 안이 소설책이었고, 버스 지붕과 들판과 외딴 마을은 시집이었다. 그 책을 나는 읽었다. 책장을 넘기면 언제나 새로운 길이 나타났다. 책은 어디에나 있었다. 그것은 시간과 풍경으로 인쇄되고, 아름다움과 기쁨과 슬픔 같은 것들로 제본된 책이었다. 나는 그 책을 읽는 것이 좋았다. 그 책에 얼굴을 묻고 잠드는 것이 좋았다. ----------------------------------------------------- '시간과 풍경으로 인쇄되고 희노애락으로 제본된' 세상이라는 책 속에 우리는 모두 주인공이다. ^^;; 그리고 또한 그 책의 작가이기도 하다. 멋진 주인공을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나? ^^;;
Goodies
2003. 6. 19.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