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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일, 2막
'시간이 많다고 기회가 많은 것도 아니고, 시간이 없다고 기회가 적은 것도 아니다. 기회라는 것은 절실한 사람에게 더 많이 오는 것이다.'.... 안재욱이 이은주에게 했던 대사다. 열라 많이 찔렸다.. --;; 쥐길... 난 지금까지 절실하지 않았던 모양인가 보다. 앞으로는 좀 더 절실해져야 되겠다. 뭐.. 영화는 국화꽃 향기보다 좀 못했다.. --; 이은주라는 여인네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좀 빠진듯한 느낌... 나오는 대사 한마디 한마디는 멜로같지 않은 느낌이 많이 드는... --; '죽여줄게요... '라든가.. 뭐 그런.. 본인이 죽을거란걸 알고 있는 여주인공에... 하여튼 멜로같지 않은 멜로... --;; 그래서 흥행에 실패한게 아닐까? -_-a 멜로는 멜로다워야 하는거라 생각한다. (자신의 ..
영화로 나온다는 말을 듣고선 책으로 먼저 읽었더랬다. 역시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없지만... 눈물샘 자극하는 그런 영화다.. --;; 박해일의 목소리가 약간만 높은 음이었다면 더 좋았을거 같단 사족과 함께 장진영의 연기는 점점 더 물이 오르는 것으로 보인다. 확실히 부모의 사랑은 어떤 사랑보다도 앞서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다시금 갖게 했고 두사람의 사랑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졌다. 특히 박해일의 어머니 역할로 나온 그 아줌마... 멋지더라.. (울 엄니도 나중에 그런 시어머니가 되어주신다면 좋겠다. --; ) 또 한가지.. 송선미는 맨날 남좋은 일만 시키는거 같다.. --;; '훔쳐보지 않고 똑바로 마주보고 싶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던... --;; 쩝.. 구울까.. 말까.. --a
내가 쓴 글들은 대부분 딱딱한 주제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모르지만... 다른 사람들이 쓴 글이 조회수가 더 높다... --;; 왜일까나... --;; 나는 너무나 파악하기 쉬운 존재여서일까? ^^ 쩝.. 슬슬.. 대대적인 홍보를 해볼까에 대해서도 생각중이지만... 그렇게 되면 계속 업뎃도 해야되고 리뉴얼도 해줘야 할테니.. (헉.. 구찮다... ㅜ.ㅜ) 따라서 그냥 이대로 평생을 갈지도 모른다.. --;; (난... 늙어도 최불암 아저씨처럼 빨간색이 좋아지지는 않을테니까... ^^;; )
"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 김하인의《국화꽃 향기》중에서- -------------------------------------------------------------- 움... 나도 좋은 장소(?), 토양(?)만 만난다면 나무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계속 그런 생각만 한다. --;; 엉뚱하게도 판타지적 요소가 추가되기도 한다. 나무이긴 하지만... 반지의 제왕 2편에 나왔던 엔트족같은 나무라면... 다른 곳을 향해서 이동도 가능하다는... -_-;; (아주 말도 안되는 상상이다.) 어쨋건 사랑한다면 나무같은 사랑을 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한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
하루하루 둔탁해져 가는 마음과 몸을 일깨우면서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하는 사람. 아무리 바빠도 내 이웃이 어떻게 사는지 한번쯤 주위를 둘러보며 사는 사람. 바쁜 시간을 쪼개 영화도 보고, 연극도 보고, 책도 자주 읽는 사람. 그리하여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줄 알며,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가꾸는 사람. 이런 사람이 진정 우리에겐 소중합니다. - 이정하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중에서 - ------------------------------------------------------- 앞에서 열거한 많은 사람들은 달리 말해서 '부지런한 사람'들인거 같다. 결과적으로 '소중한사람 = 부지런한 사람'이 되는건가? (분명 오류가 있는 문장전개지만... 넘어가주기 바란다. --a) 一勤天下無難事... 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