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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3/03 (15)
2010년 5월 1일, 2막
프랑스 영화다... 시간흐름이 거꾸로 배치된 영화... '지옥에서 천국으로의 뒤집어진 시간여행'이란 표현을 썼더군. 맞는 말이다. 스릴러라고 하기엔 좀 더 잔인하다.. -_-;; (이런거 정말 싫다. ) 강간당한 여자의 남자친구가 그 복수를 한다.. 아주 잔인히게... 단 한줄로 표현한다면 이렇게 표현될거다. 프랑스영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뭐라 말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자극적이다.. 근데.. 이거 우리나라에서 개봉이 되다니.. 그게 이해가 안된다.. 분명 짤릴거야.. --;;
모든 것을 감수하는 은식(임창정)만 확 튀는 영화였다고나 할까나.. -_-; 물론 그런 남자.. 찾기는 댑다 힘들거라 생각한다. 같은 남자로서 그런 넘.. 없지.. (빙신.. -_-;) 절라 드러운 장면도 많고 역겨운 것도 보이고... 볼거리는 많은 영화였지만... 왠지 모르게 씁쓸한 이유는 뭘까나.. 남자나 여자나 다 sex만 생각하는 동물로 보여져서 그런건가? -_-a
전형적인 신데렐라 영화라고나 할까? maid인 여자가 우연하게 상원의원후보와 만나서 사랑에 빠진다... 뭐.. 더이상 볼게 있냐? 아들놈이 하나 나오긴 하지만 그건 중심이 아니니까.. (그 아들넘이 정치에 관심이 있다는걸 계기로 가까워진거긴 하다.) 여튼.. 별 내용없는 신데렐라 로맨스...
divx파일이 돌아다니길래... 다시한번 보게 되었다. 역시나 나쁘진 않지만... 글쎄.. 구우려고 하니 구찮아서.. -_-; 김하늘, 하지원의 예전모습... 비교가 되는 이유는 뭐냐.. -_-a '사람에게는 향기가 있다.'라는 명대사를 남겼지? 하지만 그거보다 더 마음에 남는건 하지원의 횡설수설이 더 남는거 같다. '세상은 하나이고 우리가 사는 공간은 동일하다. 다른차원에서 똑같은 구성원들이 존재한다는건...' 글쎄... 나는 이에 반대한다. 세상이 하나라는건 우리가 주체라고 생각하는 그런 이기심에서 나온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모르는 차원에서 또다른 내가 살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글쎄... '타임머신'에서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게 되는건가? -_-a 마지막으로.. 예전에도 ..
여기, 입구는 좁지만 안으로 들어갈수록 점점 깊고 넓어지는 병이 있다. 조그만 새 한마리를 집어넣고 키웠다. 이제 그만 새를 꺼내야겠는데 그동안 커서 나오지를 않는다. 병을 깨뜨려서도, 새를 다치게 해서도 안된다. 자, 어떻게 하면 새를 꺼낼 수 있을까? 중에서 김성동님의 글 ---------------------------------------------------------------------- 이 이야기는 불교의 화두인데, 어차피 화두라는 자체가 해결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화두란 그것을 생각하는 과정에서 뭔가를 깨닫게 하도록 한 질문입니다. 여기서 깨닫는다..라고 하는 것은 그 질문에 대한 해결책이 아니라 우리 인생의 오묘한 진리를 깨닫는 것입니다. 제가 이 화두를 처음 접했을 때 소설'데미..
나는 개인적으로 뭔가를 표현하는 것에 서툴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상대방에게 제대로 표현하는 기술이 모자라다고나 할까? 말하는거나 글로 쓰는거나.. 마찬가지다.. -_-;;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대한 표현 역시도 겉으로 나타내는 것보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쪽이 더 좋다고 생각해왔다. 서투르게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보다는 '진심은 통한다'는 말이나 '이심전심'이란 말처럼 상대방도 내가 지극하다면 당연하게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편이라는거다. 하지만 요즈음에 들어서는 생각이 조금씩 변하고 있는 상태다. 글쎄... 왠지 모르게 '답답해 보인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는거지... 터놓고 얘기한다면 아주 간단하게 해결될 일들을 말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사소한 오해들과 문제들이 생긴다는 느낌을 받았..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류의 코믹북을 영화로 옮긴 슈퍼히어로다. 슈퍼맨이나 스파이더맨보다는 배트맨과 가장 유사하다. 아픈 과거, 별다른 능력이 없는 것 역시... 그다지 남는 것은 없다.. -_-;; 믿음을 가져라... 라고 강조를 하고 있지만... 근데.. 여주인공은 느낌이 줄리아 로버츠하고 캐서린 제타 존스를 섞어놓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_-; 워낙에 슈퍼히어로물은 내용이 그게 그거라서... 재미있다고는 말 못하겠다. 차라리 X-Men을 기대하고 있다. (이 영화 시작부분에 예고편이 나왔는데 좀 기대가 되는군.. ^^)
우리나라 외에도 여러나라에서도 불가를 외치고 있는 문제라 들었다. 하지만 이를 허용한 나라도 많지는 않지만 몇군데 있다. 엄청난 수의 화교가 있는 대만과 많은 인재를 보유한 인도가 가장 대표적이라 하겠다. 이 두나라의 공통점은 그들을 통한 거대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수많은 사람들이 이 이중국적에 대해 논란도 많고 반대의견이 더 많은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를 찾는다면 지금까지 우리 역사를 돌이켜보는 것으로 금방 파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외국은 유학등을 통한 인재의 발전을 위한 장이라기 보다는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의 도피처로 이용될 때가 더 많다.. 최근의 도피유학을 비롯하여 부정축재나 비리를 일으킨 사..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게다.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불평하기 전에 우선 그 안에 해야 할 바를 최선의 성실로 수행하는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새롭히며 나아가는 사람이다. - 이해인의《봄과 같은 사람》에서 - ------------------------------------------ 나도 봄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쩝... 기분전환삼아 매화꽃 구경이나 갈까나? -_-a
Widowmaker... 처음엔 windowmaker를 잘못 쓴건줄 알았다.. -_-; (아... 이 어쩔수 없는 공돌이 냄새여.. ) 과부제조기.. 정도로 해석할 수 있더군.. 처음부터 불길한 징조가 보이는 잠수함... 열라 짜증나는 함장(해리슨 포드... 생각해봐라.. 맨날 훈련시키면 짜증 안나나.. --;; )으로 바뀌고.. 훈련 후에 사진찍을 때만해도 좋았었다. 거기서 갑자기 원자로 유출되고.. 그러면서 강조되는 전우애... 나쁘지 않은 영화였다. 좁고 밀폐된 공간 안에서 피어나는 전우애를 만나고 싶다면 한번 봐라.. 여자들은 별로 안좋아할거 같지만 남자들은 글쎄.. -_-a